고급 유기농 마켓 에레혼, OC 첫 매장 연다
고급 유기농 슈퍼마켓 체인 에레혼이 오렌지카운티에 첫 매장을 연다. 에레혼은 최근 코스타메사 17번가 140번지에 위치한 옛 티셔츠 웨어하우스 건물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새 매장은 2027년 9월 오픈할 예정이다. 에레혼은 유명 인사들과 협업한 스무디와 고가의 건강식 제품으로 잘 알려진 프리미엄 슈퍼마켓 체인이다. 창업자인 미치오 쿠시와 아벨린 쿠시는 1966년 4월 보스턴에서 첫 매장을 열었다. 이후 회사는 LA로 이전해 당시 구하기 어려웠던 유기농·자연식품을 판매하며 성장했다. 현재 에레혼은 베니스, 패서디나, 컬버시티, 맨해튼비치, 웨스트할리우드 등 LA카운티 곳곳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글렌데일, 사우전드옥스, 퍼시픽팰리세이즈에도 추가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온라인 속보팀유기농 고급 고급 유기농 프리미엄 슈퍼마켓 추가 매장
2026.05.19.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