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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덮친 차량에 학생 7명 부상……20대 남성 DUI 혐의 체포

애너하임에서 도로를 이탈한 차량이 인도를 덮쳐 고등학교 육상부 선수 7명이 다쳤다.   사고는 지난 10일 오후 3시쯤 하버 불러바드와 웨스트 노스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인근 업소 감시 카메라에 빨간색 도요타 차량이 우회전하면서 훈련 중 교차로에서 대기 중인 애너하임 고교 육상부 학생들을 향해 돌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차량에 치인 7명은 16~17세이며, 이 중 2명은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애너하임 거주 27세 남성이며,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후 이 남성을 DUI 혐의로 체포했으며, 퇴원 후 정식 기소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육상부 학생들은 한 코치와 함께 훈련 중이었다.   애너하임에선 지난해 2월, 테니스 센터 인근에서 과속 차량이 중심을 잃고 인도의 학생 2명을 치는 사고가 벌어진 바 있다.인도 차량 고등학교 육상부 애너하임 고교 애너하임 거주

2025.12.11. 19:00

고교 육상부 학생 8명 덮친 차량…20대 운전자 DUI 체포

수요일 오후 3시 직전, 애너하임에서 고등학교 육상부 학생들을 향해 돌진한 차량의 20대 운전자가 음주·약물 영향 하 운전(DUI)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애너하임 고등학교 육상부 학생 8명은 코치와 함께 훈련 중 잠시 멈춰 서 있던 상황이었다. 경찰은 오렌지색 토요타 코롤라가 갑자기 도로를 벗어나 학생들을 잇달아 충돌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16~17세 학생 7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학부모는 두 자녀가 해당 학교 육상부에 소속돼 있다며 사고 소식을 듣고 현장에 달려왔다고 말했다.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바로 아이들에게 연락해 괜찮은지 확인했습니다. 피해 학생들을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크니까요.” 그는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운전자는 애너하임 거주 20대 남성으로, 사고로 인해 그 역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그가 현장에서 명백한 음주·약물 취한 상태의 징후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음주·약물 영향 하 운전 혐의로 체포됐으며, 차량은 영장을 받아 추가 증거 분석을 위해 압수된 상태다.   경찰은 사고의 정확한 원인과 기여 요소에 대해 계속 조사 중이며, 목격자 또는 정보 제공을 원하는 주민들은 애너하임 경찰(714-765-1900) 또는 오렌지카운티 범죄제보센터(855-TIP-OCCS)에 연락해달라고 요청했다. AI 생성 기사육상부 운전자 육상부 학생 고등학교 육상부 dui 의심

2025.12.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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