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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속 코퀴할라 고속도로, 대형 사고로 양방향 통제

 BC주 코퀴할라 고속도로가 11일 밤 발생한 대형 트럭 연쇄 추돌 사고로 인해 호프 북쪽 구간에서 양방향 전면 통제 중이다.   도로 정보 서비스 '드라이브BC'는 수요일 밤 10시경 호프 북쪽 오델로 로드 인근에서 사고가 발생해 고속도로를 즉시 폐쇄했다고 밝혔다. 현장 목격자들은 대형 트럭 여러 대가 뒤엉킨 채 사고 현장을 메우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 사고 현장은 당시 강력한 바람을 동반한 폭설이 내리치고 있어 가시거리 확보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였다.   도로 당국은 사고 발생 구간에 대해 이동 주의보를 발령하고 운전자들에게 산악 지대 통과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사고 현장 수습을 진행 중이지만, 악천후로 인해 차량 정리와 도로 청소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있다.   고속도로 통제로 여행객들은 1번 고속도로나 호프에서 프린스턴으로 연결되는 3번 고속도로로 우회해야 한다. 우회로 역시 험준한 산악 지형인 만큼 폭설에 대비한 월동 장비를 갖춰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     밴쿠버중앙일보편집국고속도로 양방향 고속도로 통제 양방향 통제 고속도로 대형

2026.03.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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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통사고로 CHP 경관 3명 부상

28일 새벽 다우니 지역 105번 프리웨이에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 소속 경관 등 모두 4명이 크게 다쳤다. 사고는 새벽 1시 30분쯤 105번 프리웨이 동쪽 방면 레이크우드 애비뉴 부근에서 발생했다. 사고 차량은 이미 발생한 교통사고를 조사 중이던 경관들이 세워놓은 순찰 차량을 들이 받으면서 발생했다. 고속도로 순찰 차량이 화염에 휩싸여 있다. [NBC 4 영상 캡처]         김상진 기자사설 고속도로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고속도로 순찰 고속도로 대형

2022.04.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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