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와 한미연합회(KAC·대표 유니스 송)는 지난 11일 ‘부모교실’을 공동 개최했다. KFAM 오피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인 부모들이 자녀의 정서적 변화와 청소년기에 겪는 주요 이슈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위해 KFAM과 KAC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KFAM 제공] 김경준 기자게시판 사설 자녀 공동 개최 자녀 양육 한인 부모들
2026.04.16. 18:44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올해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과 한·미 동맹 70주년을 기념해 LA시티칼리지(총장 메리 갤러거)와 공동으로 ‘한국 알리기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그 첫 번째 행사로, 다큐멘터리 영화 ‘이철수에게 자유를(Free CholSoo Lee)’ 상영회가 오는 22일(수) 오후 2시 LA시티칼리지(Holmes Hall 6)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한인 이철수씨가 1973년 살인누명을 쓰고 사형수로 10년간 복역하다가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의 노력으로 재심에서 무죄로 풀려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미국 내 소수계 민권운동의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작품 상영 후에는 K.W.리 리더십센터의 김도형 회장의 사회로 공동 감독인 줄리 하, 유진 이, 구명위원회 마이크 스즈키, 사회봉사자 컨 김의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행사의 관람을 원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LA총영사관은 LA시티칼리지와 봄, 여름, 가을에 걸쳐 총 3회의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총영사관 시리즈 시리즈 행사 공동 개최 이번 행사
2023.03.14.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