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시 공원국 여름 캠프 등록 시작
시카고 시 공원관리국(Chicago Park District)이 운영하는 대규모 여름 캠프 등록이 시작됐다. 시카고 공원관리국은 20일부터 2026 여름 캠프 참가자 등록을 받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3번째 큰 규모인 시카고 공원관리국 여름 캠프는 초저가 참가비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등록 개시 수 분 만에 자리가 마감되곤 한다. 하루 평균 8.34달러의 비용으로 2만 명이 참가할 수 있다. 공원관리국 측은 올해 여름 캠프 관련 웹사이트를 새롭게 개편,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수용 능력 확대 및 인력 충원 등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종합 평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카고 #공원국 #여름캠프 Kevin Rho 기자시카고 공원국 공원국 여름 여름 캠프 시카고 공원관리국
2026.04.22.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