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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파운데드 회고록 ‘SPIT’ 출간

  래퍼 겸 배우 덤파운데드(Dumbfoundead·조니 박·가운데)의 회고록 ‘SPIT: A Life in Battles’ 출간 행사가 지난 1일 LA 한인축제재단 사무실에서 열렸다. 책에는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덤파운데드의 파란만장한 삶이 담겼다. 덤파운데드는 오는 16일 오후 7시 LA 그로브 쇼핑몰 내 반스앤드노블 서점에서 북 사인회를 연다.   김상진 기자회고록 spit 반스앤드노블 서점 그래미상 후보 la 한인축제재단

2026.04.0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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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그렉 정 그래미상 후보…베스트 재즈 퍼포먼스 부문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에 한인이 후보로 지명됐다.     베일러 프로젝트의 최신 싱글 ‘주여, 나와 함께 걸으소서(Walk With Me Lord·사운드/스피릿)’의 레코딩 엔지니어인 그렉 정 씨는 한국인 최초로 베스트 재즈 퍼포먼스 부문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 씨는 USC에서 대중음악(Popular Music)을 전공하고 오디오 엔지니어링을 부전공으로 졸업했다. 현재는 아포지 일렉트로닉스의 글로벌 세일즈 매니저를 맡고 있다.     그는 아포지 엘렉트로닉스에서 롤링 스톤, 본 조비 등과 작업한 전설적인 엔지니어 프로듀서인 밥 클레어마운틴에게 사사받았다.     부부인 마커스 베일러와 진 베일러로 구성된 베일러 프로젝트는 재즈 음악계에서 손꼽히는 최고 밴드로 7번 그래미 어워즈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제67회 그래미 어워즈는 2025년 2월 2일 LA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다. 이은영 기자그래미상 퍼포먼스 그래미상 후보 베스트 재즈 부문 후보

2024.11.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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