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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설립 공개 강좌…선교목회정보센터 8일 개최

선교목회정보센터(대표 제임스 구)와 글로벌비전 유니버시티가 오는 8일(토) 오후 1시 터스틴 강의실(1442 Irvine Blvd, #108)에서 비영리단체 설립과 AI 도구를 활용한 그랜트 신청 방법을 알려주는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구 대표는 강좌에서 비영리단체 설립에 관한 자세한 절차와 국세청으로부터 면세 승인을 받는 방법에 관해 설명한다. 또 비영리단체가 신청할 수 있는 그랜트를 소개하고 AI 도구를 활용해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질의 및 응답 시간도 제공된다.   줌을 통해 강좌에 참여할 수도 있다. 선교목회정보센터 측은 줌 참여자에겐 20달러 후원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선교목회정보센터는 등록을 마친 이에 한해 이메일로 줌 링크를 보내준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churchhomepage.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는 전화(949-667-0264, 714-393-4595)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비영리단체 설립 비영리단체 설립 무료 공개강좌 그랜트 신청

2025.11.03. 19:00

시니어센터 보조금 확충 총력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보조금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랜 기간 센터를 후원해온 독지가와 한인 단체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통로를 이용해 보조금을 받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것.   센터는 지난 24일 이사회에서 희소식을 발표했다. 내달 초 한미재단(이사장 존 임, 이하 KAF)으로부터 1만 달러 보조금을 받게 됐다는 소식이다. 센터 측은 지난 5월 KAF 웹사이트를 통해 보조금을 신청했다.     피터 이 센터 사무국장은 “지붕 수리와 강의실 확장 공사 자금을 신청했다. 3년치 세금보고 서류를 포함해 여러 서류를 준비해 제출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고 말했다.   센터는 일본계 시니어 지원단체인 케이로(KEIRO)에도 5000달러 그랜트를 신청해 놓았다. LA 리틀 도쿄 지역에 있는 KEIRO는 LA, 오렌지, 벤투라 카운티의 일본계 시니어 지원 활동을 펴고 있다.   이 사무국장은 “KEIRO가 일본어와 일본 문화 전파에도 관심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센터에 일본어 강좌를 개설하는 걸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성사되면 센터 회원들이 일본어를 무료로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센터 측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그랜트 신청에 나선다. 내년 2분기엔 UC어바인 메디컬 센터에 회원 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위한 그랜트를, 3분기엔 OC교통국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시니어에게 교통편을 제공하는 EMSD(Enhanced Mobility for Seniors and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Program) 프로그램 관련 그랜트를 각각 신청하기로 했다. OCTA 지원으로 셔틀 버스를 운행 중인 센터는 EMSD 기금으로 100만 달러를 신청할 방침이다.   김가등 회장은 “EMSD 프로그램을 제공하려면 관련 워크숍에서 의무 교육을 받아야 하고, 교통국이 제시하는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적극적으로 그랜트를 신청하는 것이 곧 회원 복지를 강화하고 센터의 장래를 밝게 하는 길이란 생각으로 추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인 단체들이 그랜트 신청에 소극적인 편인데, 우리가 모범을 보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사회에서 센터 측은 지난 9월 비가 새던 지붕 수리 공사를 마쳤고 센터 외부 펜스를 확장해 주차장과 연결되는 부분을 보완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조영철, 김은옥씨를 2026년도 이사로 위촉했다. 임상환 기자일본 시니어센터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센터 보조금 확충 그랜트 신청

2025.10.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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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카운티 10만달러 그랜트 신청 접수중

쿡 카운티가 특정 사업자를 대상으로 10만달러의 그랜트를 지원한다.     캐털리스트 그랜트(catalyst grant)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연방 정부의 코로나 19 지원 예산을 활용해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쿡카운티 사업자에 제공된다.     해당 조건은 쿡카운티에서 영리 사업을 하고 있어야 하며 대표를 제외한 최소 1명의 풀타임 직원을 고용하고 있어야 한다. 또 2023년과 2024년 기준으로 매출이 50만달러에서 1000만달러 이하여야 한다.     아울러 해당되는 산업으로는 건축, 재정, 보험, IT, 제조, 부동산, 전문 서비스 등이다.     다른 그랜트와 다른 점은 사업체가 최근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도 증빙해야 한다는 점이다. 2023년에서 2024년 사이에 순수입이 늘었거나 같은 기간내 풀타임 직원 숫자가 늘었다는 점이 적용될 수 있다.     만약 이 그랜트를 받게 되면 특정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즉 장비 구입이나 시설 개선, 직원 채용 등에 한정된다.     그랜트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운전면허증이나 여권, 시민권, 영주권 등의 신분증과 2023년, 2024년 연방 세금 보고서, 2023년과 2024년 4분기 IRS 양식 941 등이다.     신청은 쿡카운티 웹사이트(cookcountysmallbiz.org/catalystgrant)를 통해 10월 말까지 완료해야 한다. 쿡카운티는 신청자 중에서 88곳을 선정해 그랜트를 지급하게 된다.     Nathan Park 기자그랜트 신청 그랜트 신청 캐털리스트 그랜트 풀타임 직원

2025.10.1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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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집 수리 지원…최고 5000불 그랜트 제공

가든그로브 시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주택 수리비를 최고 5000달러까지 무상 지원한다.   시 당국은 내달 1일(금)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4시까지 그랜트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시 웹사이트(apply.ggcity.org)에서 하면 된다.   주택 소유주는 최소 500달러의 수리비를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   그랜트는 주택 내, 외부 도색, 배관 공사, 히터 교체, 장애인 접근성 개선, 전기 공사, 페스트 컨트롤, 창문 교체, 시의 빌딩 또는 안전 규정 위반에 따른 시정 조치 등에 대해 제공된다.   시 측은 가구 연소득을 포함, 제반 조건을 만족하는 신청자 가운데 약 10명을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 그랜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ggcity.org/neighborhood-improvement/home-repair-program)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는 전화(714-741-5131)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가든그로브 수리 수리 지원 주택 수리비 그랜트 신청

2023.11.28. 21:00

가든그로브 집 수리 지원…최고 5000불 그랜트 제공

가든그로브 시가 저소득층 주민 주택 수리 비용을 최고 5000달러까지 무상 지원한다.   시 측은 오늘(23일) 오전 9시부터 내달 7일(금) 오후 4시까지 그랜트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웹사이트(apply.ggcity.org/prog/home_repair_program)에서 할 수 있다.   시 당국은 가구 연소득을 포함, 제반 조건을 만족하는 신청자 약 20명을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 그랜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가든그로브 수리 수리 지원 수리 비용 그랜트 신청

2023.06.22. 17:50

글렌데일시 소상공인 5천불 지원

LA카운티에서 최소 20년 이상 운영 중인 비즈니스에 5000달러의 그랜트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관리단(LAC)이 주최하고 웰스파고가 기금을 지원하는 이 그랜트는 1차 신청은 오는 12월 7일 마감하며, 2차 신청은 내년 2월 8일부터 3월 8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자격은 최소 25명 풀타임 직원을 채용하고 있는 비즈니스로 그랜트는 운영비나 렌트비, 직원 임금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서에는 비즈니스에 대한 설명, 커뮤니티에서의 활동 등을 적고 직원들의 일하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LAC는 신청서를 검토해 10개 업체를 선정해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그랜트 신청서 접수는 웹사이트(www.laconservancy.org/legacy-business-grant-program)에서 가능하다.    장연화 기자스몰비즈니스 그랜트 스몰비즈니스 그랜트 그랜트 신청 비즈니스 운영비

2022.11.16. 19:29

KCS, 가주 그랜트 100만 달러 수령

  부에나파크의 코리안커뮤니티서비스(KCS, 총디렉터 엘렌 안)가 가주 정부로부터 100만 달러 그랜트를 수령했다.   섀런 쿼크-실바 가주하원의원은 7일 부에나파크의 KCS 클리닉을 방문해 그랜트 수표를 전달했다. 100만 달러는 오렌지카운티 한인단체가 가주 정부로부터 받은 그랜트 중 사상 최고액이다.   부에나파크를 포함한 OC북부 지역을 선거구에 포함하는 쿼크-실바 의원은 지난해 KCS의 그랜트 신청 과정부터 올해 가주하원 예산국이 그랜트 지급 대상을 최종 선정할 때까지 많은 도움을 제공했다.   쿼크-실바 의원은 지난 2019년에도 OC한인회가 회관 리모델링을 위해 주정부 지원금 10만 달러를 받도록 지원한 바 있다.   KCS는 주정부 지원금으로 이동 검진 차량 2~3대를 구입해 지역 사회 취약 계층에게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KCS는 일반적인 검사와 진료는 물론 치과, 안과 검진도 가능하도록 차량을 주문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당 가격은 30만~40만 달러에 달하며, 제작 기간도 6개월~1년 정도 걸린다.   엘렌 안 총디렉터는 “그랜트 덕분에 취약 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학교와 양로원, 교회, 노인 아파트 등을 찾아가 각종 검사와 진료, 백신 접종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 것이다.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쿼크-실바 의원은 “오랜 기간 커뮤니티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한 KCS를 돕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날 수표 전달식엔 지난 2018년 KCS와 합병한 어바인 소재 한미문화센터의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도 참석했다.   KCS는 부에나파크와 애너하임, 풀러턴, 가든그로브, 어바인 등지에 클리닉을 두고 의료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각종 복지 혜택 신청 지원, 식품 배포, 시민권 취득, 무료 세금보고, 법률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CS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kcsinc.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임상환 기자그랜트 수령 그랜트 신청 그랜트 수표 그랜트 지급

2022.09.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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