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과 긍정적, 생산적 대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긍정 평가하고, 시 주석 부부를 오는 9월 24일 백악관으로 공식 초청했다. 양국 관계와 대만 문제, 이란 전쟁 등 글로벌 현안을 논의했지만 구체적인 합의나 공동성명 발표 등 가시적 결과물은 내놓지 못했다. 양국 정상이 의장대 사열을 받고 있다. >> 관계기사 6면, 한국판 [로이터] 관련기사 “시진핑 9월24일 방미 초청” “중국 부흥·마가 함께 가능” 시진핑 악수, 9년 전과 달랐다…손이 보여준 ‘두 황제’ 기싸움 [View] 트럼프·시진핑, 대타협 없었다…“호르무즈해협 개방” 원론적 합의[뉴스분석]중국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긍정적 생산적 양국 정상
2026.05.14.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