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백 만들며 의미 새긴다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가 성폭력 인식의 달과 데님 데이를 맞아 오는 29일 체험형 캠페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데님 백 & 키체인 만들기(포스터)’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LA 사무실(3727 W. 6th St.) 3층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데님 소재를 활용해 가방과 키체인을 직접 제작하며, 일상 속에서 데님 데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매년 4월은 성폭력 인식의 달로 지정돼 있으며, 이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데님 데이’로 기념된다. 데님 데이는 청바지를 착용해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캠페인으로 1999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확산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으며, 신청은 온라인(forms.gle/ekWhsNZ5BoqywGZ16)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 [email protected] 김경준 기자게시판 성폭력 체험형 성폭력 인식 기념 체험형 체험형 캠페인
2026.04.09.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