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 만에 복원 절차에 들어간 다울정 기부자 명판이 지난 4일 오후 3시 30분쯤 현장에 도착해 임시 보관되고 있다.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상봉)가 제작한 새 명판은 이번주 벽면에 부착된다. 작업자가 명판을 트럭에서 내리고 있다. [LA한인상공회의소 제공]기부자 명판 기부자 명판 복원 절차 회장 정상봉
2026.04.05.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