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운동가들이 맨해튼 5애비뉴 트럼프 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법무부로부터 테러리스트 혐의로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서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도로를 점거한 시위대 중 16명이 체포됐다. [로이터]운동가 트럼프 트럼프 타워 기후 운동가들 트럼프 대통령
2026.04.22.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