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스가격이 최근 대폭 치솟았다. 전국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5일 기준 LA카운티 평균 가격은 갤런당 4.88달러로 전날보다 7.9센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다. LA에서는 갤런당 가격이 6달러에 육박하거나 7달러를 넘는 주유소도 나왔다. 김상진 기자개스값 폭등 la 개스값 남가주 개스가격 기준 la카운티
2026.03.05.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