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에서 서울대 의과대학 남가주 동문회 모임이 열렸다. 김자성 회장과 김성환 이사장이 진행한 이날 행사에 50여 동문 부부가 참석해 친목을 다지고, 향후 남가주 총동창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남가주 서울의대 동문회 제공] 이은영 기자게시판 사설 신년하례식 남가주 서울의대 향후 남가주 서울대 의과대학
2026.04.07.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