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행사 줄 잇는다
한국 호국보훈의 달인 6월, OC에서 관련 행사들이 줄 이어 열린다.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한식당 개나리 본가에서 월례회를 갖고 내달 열릴 행사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엔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 이하 남서부지회), 예비역기독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김현석 목사)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오미애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사무처장은 호국보훈의 달 행사들을 공개했다. 먼저 현충일인 내달 6일(토) 오전 11시 오크데일 메모리얼 파크에선 남서부지회가 주관하는 헌화식이 열린다. 이어 20일(토) 오전 11시엔 헌팅턴비치 교회에서 제1회 파더스데이 감사 잔치가 열린다. 이 행사는 한, 미 양국 재향군인 관련 단체들이 함께 마련한다. 6월 25일(목) 오전 10시엔 풀러턴 한국전 참전 미군 용사 기념비 앞에서 LA총영사관이 향군 단체들과 함께 제76주년 6·25 기념식을 연다. 하루 뒤인 26일(금) 오전 11시엔 한국과 미국의 6·25 참전 유공자와 그 가족을 위로하는 바비큐 파티가 남서부지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6월 29일(월) 정오엔 엘도라도 골프장에서 한국과 미국 향군 단체들이 주관하는 예비역 자녀 장학금 및 불우 예비역 돕기 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열린다. 이승해, 박굉정 회장은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의:(310) 989-5806, 714-887-6992)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호국보훈 행사 한국 호국보훈 남서부지회 주관 남서부지회 사무처장
2026.05.19.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