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할리우드에서 보행자가 메트로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40대 남성이 중태에 빠졌다. 로스앤젤레스 소방국(LAFD)에 따르면 사고는 수요일 오전 11시 직후, 메트로 레드라인을 운행하던 열차가 Vermont/Santa Monica Station 인근에서 보행자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노스 버몬트 애비뉴 1015번지 일대로 확인됐다. 피해 남성은 약 40세로,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의식이 있었고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상태였으나, 열차 선로 인근 접근이 어려운 위치에 있어 구조에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약 30여 분간의 구조 작업 끝에 오전 11시 35분쯤 남성을 안전하게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피해자는 생명이 위독한 중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원인과 정확한 경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경찰과 교통 당국이 열차 운행 상황과 보행자의 이동 경로 등을 포함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AI 생성 기사할리우드 이스트 이스트 할리우드 남성 중태 열차 운행
2026.01.14. 14:04
19일 오전 5시쯤 LA 동부지역 10번 프리웨이에서 총격사건에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조사를 진행하는 동안 양쪽 방향 차선을 오전 8시30분까지 차단했다. 이에 따라 10번 프리웨이를 이용하는 아침 출근 차량들은 수 마일에 걸친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었다. 오전 8시30분부터 10번 프리웨이 양방향이 모두 정상적으로 개통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마르코 리자라 대변인은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총상을 입은 남성 두 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현재 수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차량 간의 총격으로 사건으로 보고 수사중이며 이 사건과 관련하여 입건한 사람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박준한 기자 [[email protected]]프리웨이 동부 남성 중태 총격 발생 la 동부
2023.12.19.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