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동호회 해피러너스 코치 앤지 정씨의 남편 서영준씨가 지난 4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장례식은 11일 오후 2시 애너하임 지역 힐겐펠드 모추어리(120 E Broadway)에서 진행된다. ▶연락: (714) 653-2283, (213) 820-0376부고 온라인 남편 서영준씨 별세 마라톤 애너하임 지역
2026.04.10.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