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창립 80주년을 맞은 오리지널 타미스 버거가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 칠리 버거를 80센트에 판매하자 고객들이 몰리며 긴 줄이 이어졌다. 행사는 가주와 네바다주 지역 32개 매장에서 진행됐다. 김상진 기자북새통 버거 오리지널 칠리 네바다주 지역 창립 80주년
2026.05.17.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