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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코스타메사 노숙자 협약…셸터 빈 침대 사용 허용

어바인과 코스타메사 시가 노숙자 임시 보호 협력에 나선다.   코스타메사 시의회는 지난 3일 어바인의 노숙자가 코스타메사 브리지 셸터의 빈 침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협약을 승인했다.   어바인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이 셸터가 보유 중인 총 100개 침대 중 비어 있는 일부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침대 1개당 하루 163달러다.   코스타메사 시 당국은 최근 노숙자 감소로 보호소에 매달 평균 28개 침대가 비어 있다며, 이번 협약이 빈 침대 활용과 운영비 보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코스타메사는 브리지 셸터 운영 계약이 6월 말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운영기관을 찾고 있으며, 새 운영 기관이 결정되면 향후 어바인에 전용 침대 20개를 제공하는 장기 계약도 검토하고 있다.어바인 노숙자 노숙자 협약 노숙자 임시 향후 어바인

2026.03.09. 20:00

10번째 노숙자 임시 거주 시설 완공

23일 노숙자를 위한 임시 거주 시설인 ‘타이니 홈 빌리지’가 이글 락에 완공됐다. 이날 공개된 티니 홈 빌리지에는 총 93개의 침상과 공용화장실, 주방이 구비됐다. LA시는 지난 2021년 총 예산 5100만 달러를 투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사진 LA시장실 제공]  홈리스 노숙자 임시 임시 거주 시설 완공

2022.03.2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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