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역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뉴뱅크가 올해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3대 특별 서비스’를 진행한다. 무료 세금보고 지원, 설 맞이 한국 무료 송금, 1년 만기 고금리 적금 출시 등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그램들로, 지역사회 금융 편의를 높이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첫 번째 서비스는 매년 큰 호응을 얻어온 무료 세금보고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세청(IRS)의 소득세 보고 자원봉사 프로그램(VITA/TCE)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저소득층과 시니어 등 세금보고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IRS 인증을 받은 자원봉사자가 직접 세금보고 작성을 지원하고, 필요 시 한국어 통역도 제공한다. 서비스는 2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베이사이드 지점(45-68 Francis Lewis Blvd. Bayside, NY 11361)에서 진행되며, 방문 전 예약이 필수다. 두 번째로, 설 명절을 맞아 한국 무료 송금 서비스가 마련됐다. 2월 6일부터 13일까지 뉴뱅크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은 최대 3000달러까지 한국으로 무료 송금할 수 있다. 명절 기간 가족과 지인에게 보내는 송금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만큼, 많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 번째 서비스는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1년 만기 고정금리 4.75% 적금 상품이다. 모든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자동이체를 위해 체킹 계좌 개설이 필요하다. 뉴뱅크 측은 “고객들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한 실속형 상품”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세 가지 서비스 관련 문의는 가까운 뉴뱅크 지점 또는 대표전화(800-207-2101)로 하면 된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지역사회 뉴뱅크 뉴뱅크 지역사회 지역사회 금융 뉴뱅크 지점
2026.01.22. 20:44
뱅크가 저소득층 및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연방 국세청(IRS)에서 인증한 자원봉사자가 세금 보고 서류 작성을 도와주며 필요한 경우 한국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행 서비스는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뉴뱅크 베이사이드 지점(45-68 Francis Lewis Blvd, 11361)에서 진행된다. 방문 전에 반드시 예약해야 한다. 이번 서비스는 IRS가 지원하는 소득세 보고 자원봉사(VITA/TCE)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뉴뱅크 지점, 혹은 대표 전화 800-207-2101에 연락하면 된다. 이하은 기자 [email protected]세금보고 뉴뱅크 뉴뱅크 세금보고 무료 세금보고 뉴뱅크 지점
2024.03.10.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