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왼쪽)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오른쪽)이 18일 브롱스의 프리케이(Pre-K) 보육시설에서 첫 공개 회동을 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과 맘다니 시장은 어린이들과 함께 동요를 부르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다룬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보편적 무상 교육’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뉴욕시장실]오바마 보육시설 뉴욕 보육시설 공개 회동 보편적 무상
2026.04.19.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