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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문학 신인상 작품 공모

미동부한인문인협회(회장 이춘희)가 제35회 뉴욕문학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응모 자격은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로, 모집 부문은 소설·수필·시(시조·동시 포함) 등이다.     소설은 레터 용지 기준 20페이지 내외 작품 1편, 수필은 편당 3페이지 내외로 3편, 시·시조·동시는 편당 2페이지 내외 5편 이상을 제출해야 한다. 각 부문별로 당선작과 가작이 각각 선정된다.   응모 작품은 타 인쇄물이나 매체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추후 표절이나 기발표 사실이 확인될 경우 입상은 취소된다.     신인상 당선작은 〈뉴욕문학〉에 수록되며, 수상자는 기성 문인으로서의 대우와 함께 미동부한인문인협회 회원 입회 자격이 주어진다.   접수 마감은 3월 31일이며, 작품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한다.     이메일 제목에는 반드시 ‘뉴욕문학 신인상 응모’라고 명기해야 하며, 모든 작품은 하나의 파일로 묶어 제출해야 한다. 파일에는 응모자의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함께 기재해야 한다.   입상자 발표는 접수 마감 후 1개월 이내에 개별 통지되며, 일간지를 통해서도 공지될 예정이다.   문의는 미동부한인문인협회 이춘희 회장(516-220-7925)에게 하면 된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뉴욕문학 신인상 뉴욕문학 신인상 신인상 당선작 응모 작품

2026.01.26. 21:26

제33회 뉴욕문학 신인상 수상자 발표

미동부한인문인협회(회장 윤영미)가 주최한 제33회 뉴욕문학 신인상 공모전의 수상자가 발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시 부문 36편, 수필 부문 2편, 소설 부문 1편 등 총 39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시 부문에서는 윤하임 씨의 ‘1kg의 고향’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연숙 씨의 ‘개미들의 폭포’와 이파라 씨의 ‘울엄마’가 가작으로 뽑혔다.     수필 부문에서는 김성아 씨의 ‘당신이 치매에 걸리면’이 가작으로 선정되었다.     소설 부문은 1편이 접수되었으나, 당선작은 선정되지 않았다.   수상자에게는 기성 문인으로서의 자격이 부여되며, 미동부한인문인협회 입회 자격이 주어진다.   문의는 윤영미 회장(631-459-6220)에게 하면 된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뉴욕문학 수상자 뉴욕문학 신인상 미동부한인문인협회 입회 수필 부문

2025.04.24. 18:35

문인협, 뉴욕문학 신인상 작품 공모

미동부한인문인협회에서 발간하는 ‘뉴욕문학’이 2025년도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응모 자격은 미국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이며, 모집 부문은 ▶소설 1편(Letter 용지 20페이지 내외) ▶수필 3편(편당 Letter 용지 3페이지 내외) ▶시, 시조, 동시 5편 이상(타 인쇄물에 발표되지 않은 미발표 작품)이다.   접수 마감일은 4월 3일, 입상자는 각 장르별로 당선작과 가작을 선발한다.     심사위원 명단은 당선자 발표때 함께 공개되며, 입상자는 접수 마감 후 1개월 내로 개별 통지한다.   수상자에게는 기성 문인으로서의 대우와 함께 협회 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응모시 봉투에 ‘뉴욕문학 신인상 응모’라고 명기하고, 응모자의 본명, 주소, 이메일, 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작품 제출은 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제출처는 우편: KAWA(미동부한인문인협회), 110 Honjo Lane, Canadensis, PA 18325,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이다.   자세한 문의는 윤영미 회장(631- 459-6220)에게 하면 된다. 서만교 기자뉴욕문학 신인상 뉴욕문학 신인상 신인상 작품 미발표 작품

2025.03.0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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