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교육원이 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는 내달 2일 시작되며, 온라인 강좌와 대면 강좌로 나뉘어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15주 과정으로, 초·중·고급 과정으로 세분화해 학습자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온라인 강좌는 총 6개반이 개설되며, 회당 2시간씩 주 1회 진행된다. 대면 강좌는 유엔 직원 대상 특별강좌를 포함해 총 5개로 맨해튼 뉴욕한국문화원 건물(122 E 32nd Street)에서 회당 1시간 25분씩 주 1회 진행된다. 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강좌당 수강 인원은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 내외로 제한한다. 강사진은 컬럼비아대와 뉴욕대 등 뉴욕 지역 주요 대학과 한국어 교육 기관에서 오랜 교수 경력을 쌓은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다. 강사들은 기본 교재 외에도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하고,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영역별 균형 잡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ecny.org)에서 강사들의 강좌별 교육계획 내용을 확인하고, 자신들의 수준 및 선호도에 따라 강좌를 선택할 수 있다. 수강 신청 접수는 9일부터 2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수강료는 강좌당 150달러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 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 수강생 모집 강좌별 교육계획
2026.02.08. 20:12
뉴욕한국교육원(원장 박창원)이 2025년 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5주 동안 진행되는 봄학기 강좌는 대면(오프라인) 4개 반과 온라인 6개 반으로 구성된다. 대면 강좌는 기존 Beginner와 Conversational 강좌에 더해 Pre-Intermediate와 Intermediate 강좌가 추가로 열리며, 뉴욕총영사관 8층 회의실에서 주 1회(회당 약 1시간 25분) 진행된다. 한 강좌당 5명에서 15명 사이로 인원을 제한해 학습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온라인 강좌의 경우 지역 제한 없이 수강할 수 있도록 총 6개 반이 운영된다. 초급, 중급, 고급 과정을 세분화해 수준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며, 주 1회 2시간씩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이뤄진다. 교육원 측은 뉴욕 지역 대학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2월 20일까지며, 강좌당 수강료는 120달러다. 접수 및 자세한 강의 일정은 뉴욕한국교육원 홈페이지(www.kecny.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 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 뉴욕한국교육원 홈페이지 수강생 모집
2025.02.05.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