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수산인협회, 2026년 시무식 열고 힘찬 출발
뉴욕한인수산인협회는 5일 오전 6시에 브롱스 협회 사무실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6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참석자들은 간단한 다과와 함께 새해 소망을 담아 만세 삼창과 화이팅을 외치며 새해의 건강과 사업의 번창을 기원했다. [뉴욕한인수산인협회]뉴욕한인수산인협회 2026년 시무식 열고 힘찬 출발 뉴욕한인수산인협회 2026년 시무식 뉴욕한인수산인협회
2026.01.05.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