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재정 감사 완료…39대 한인회 첫 6개월 감사
뉴욕한인회가 지난 18일 퀸즈 플러싱에서 모임을 갖고 39대 뉴욕한인회의 첫 6개월간 재정 감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인회 감사위원회는 켈리 강 재무이사 사무실에서 2차 감사 모임을 갖고 ▶뉴욕한인회관 입주자들의 렌트 수입 내역 ▶3층 악성 테넌트 소송 관련 비용 ▶5층 테넌트 렌트 미지불 관련 내역 ▶6층 면세 혜택 박탈 후 증가된 재산세 현황 ▶회관 보험료 등에 대한 재정 감사를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인회는 “이번 주말까지 재정 내역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지혜 기자감사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 재정 뉴욕한인회관 입주자들 재정 감사
2026.03.25.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