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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회비 모금 캠페인 전개

뉴욕한인회가 재정난 속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를 이어가기 위해 한인회비 모금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작은 회비를 통해 한인사회의 큰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최근 이 캠페인에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뉴저지 한남체인 내에 위치한 ‘만나방’ 사장 부부는 직원들과 지인들의 몫까지 대신해 300달러를 뉴욕한인회비로 납부했다. 또 맨해튼 코리아타운의 문화공간 ‘노플렉스(Noflex)’ 대표는 500달러, 뉴욕한인회 이에스더 부회장이 500달러를 내며 힘을 보탰다.     뿐만 아니라 80주년 광복절 기념 미술대회 성인부 수상자들은 상금을 다시 한인회비로 기부했다.     한편 뉴욕한인회가 자체 제작한 월간신문 ‘뉴욕 코리안’ 창간호가 지난 26일 발행됐다. 이날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창간기념식이 개최됐고, 창간호에는 39대 뉴욕한인회의 활동 사항과 한인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제시하는 내용 및 칼럼 등이 게재됐다.   총 36페이지로 제작된 창간호는 6000부 발행됐으며, 마트와 식당에 무료 배포된다.     ‘뉴욕 코리안’은 당분간 격월로 발행될 예정이며, 이 회장은 “오는 11월 ‘뉴욕 코리안’ 창간 리셉션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인회 캠페인 뉴욕한인회 회비 뉴욕한인회 이에스더 캠페인 전개

2025.08.2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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