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을 마친 뉴저지한인회관 오픈하우스가 지난달 29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근 잉글우드클리프 시장과 김진성 버겐카운티 셰리프국 부셰리프를 비롯해 20여개 주요 한인 단체의 전.현직 단체장 및 임원 60여명, 그리고 4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회관 재단장을 축하했다. [뉴저지한인회]뉴저지한인회 오픈하우스 뉴저지한인회관 오픈하우스 뉴저지한인회 오픈하우스 현직 단체장
2026.06.02.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