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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40배 면적’ 대공원 위에 들어서는 압도적 ‘공품아’ 단지가 송도에 뜬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고급 주거 단지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직주근접성에 더해 대형 녹지의 유무가 중요한 기준으로 부각되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거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래 주거 선택 요인’으로 응답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공원·녹지 등 ‘쾌적성(33%)’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주거 시장에서 최선호 요인으로 평가받던 교통 편의성(24%)을 크게 앞지른 수치다.   이 같은 주거 선호는 실제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도 확인된다.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인 서초구 반포동, 용산구 이촌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성동구 성수동은 한강, 남산, 서울숲 등 대형 녹지와 인접한 주거 단지가 밀집한 지역이다. 이와 함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서울대공원이 위치한 과천시, 낙생대공원 인근 성남 분당구 백현동 일대 역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러한 가운데 포스코이앤씨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일원(송도국제도시G5-1·3·4·5·6·11블록)에 대형 호수와 대규모 근린 공원을 동시에 품은 하이엔드 주거단지 ‘더샵 송도그란테르’의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6층, 총 15개 동, 전용 84~198㎡ 아파트 1,544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96실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G5블록에는 축구장 약 40배 면적에 해당하는 19만㎡ 규모의 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송도 워터프런트가 위치한다. 향후 공원과 워터프런트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송도 내에서도 손꼽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대입구역에는 GTX-B 노선(예정) 추진이 진행 중으로 해당 노선이 개통 시 20분 대에 서울 진입이 가능해진다. 또한 제3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차량 이동 여건도 뛰어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코스트코 송도점과 송도아트포레 등 대형 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마트 연수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은행, 병원, 식음료 시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한 송도 내 상권 역시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 예송초, 예송중,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 다수의 교육시설이 위치하며, G5블록 내 초등학교 부지도 계획돼 있다. 송도국제도시 내 학원가 이용도 편리한 것도 강점이다.   외관 디자인부터 신경을 기울였다. 세계적 유명 건축 설계사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했다. 블록별 입지 특성을 면밀히 고려해 워터프론트의 흐름과 도시 스카이라인을 조화롭게 반영한 입체적 디자인을 구현해냈다.   세대 내부 설계도 주목된다. 1·11블록은 공간의 경계가 없는 통합형 LDK 및 3면 개방형 구조(일부 세대)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용 100㎡ 이상 전 세대에서는 워터프론트 조망이 가능하다. 3~6블록은 2.65m의 우물형 천장고와 전 세대 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했으며,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일부 세대에는 복층형 구조를 도입했다. 각 블록에는 펜트하우스를 구성해 한층 품격 있는 주거 가치를 선사한다.   1·11블록에는 공원과 연계된 저층 특화 커뮤니티와 함께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등이 들어서며, 3~6블록에는 스카이라운지, 프라이빗 사우나, 옥상정원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송도 최초로 지하주차장 내 드롭오프존(승하차 전용 구역)을 도입하고, 블록별 차량 및 보행 동선을 고려해 주동 출입구를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높이까지 이어지는 통합 로비로 조성함으로써 자연 채광과 입주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한편, 더샵 송도그란테르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9년 8월에서 2030년 1월(블록별 상이) 예정이다. 강동현 기자축구장 대공원 센트럴파크 서울대공원 송도 워터프런트 미래 주거트렌드

2026.04.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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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들, 경주엑스포 대공원 방문시 혜택

  류희림(오른쪽) 재단법인 문화엑스포 대표이사는 10월 31일 뉴욕한인회를 방문, 찰스 윤(왼쪽) 회장과 만나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 경주 엑스포 대공원 이용시 뉴욕한인회에서 방문했다고 하면 공원 입장료 등 유료 콘텐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뉴욕한인회]경주엑스포 대공원 대공원 방문시 뉴욕 한인들 방문 찰스

2022.11.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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