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NJ월드컵위원회 합동응원단 모집
뉴욕 한인 단체들이 2026 월드컵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규모 합동응원단을 모집한다. 뉴욕한인회와 뉴욕대한체육회, 뉴욕·뉴저지월드컵위원회는 5월 6일 오후 7시 30분 퀸즈 씨티필드에서 열리는 NYCFC와 LAFC 경기를 공동 응원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다. 특히 LAFC 소속 손흥민 선수의 출전이 예상되면서 한인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욕한인회는 미드필드 VIP석 200장 티켓을 확보했으며, 기존 285달러에 달하는 티켓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 당일 28명의 한인 응원단이 그라운드에서 선수단을 환영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단체들은 추가 공동 티켓을 통해 참여를 확대하고,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월드컵 합동 응원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월드컵위원회 합동응원단 nj월드컵위원회 합동응원단 대규모 합동응원단 한인 응원단
2026.03.19.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