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통합 비상탈출시범
대한항공은 올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객실승무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비상탈출시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이번 시범은 지난 2년간 국토교통부 감독 아래 양사가 협력·추진해 온 통합 항공운항증명(AOC) 인가 이행 계획의 일환이다. 이날 양사 객실승무원 각 14명씩 총 28명이 시범에 참여했다. 대한항공 객실훈련센터에서 구명정 탑승 시범을 진행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비상탈출시범 대한항공 대한항공 통합 대한항공 객실훈련센터 통합 항공운항증명
2026.05.31.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