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LA시청에서 열린 제4회 ‘하파 데이’ 기념식에서 레이첼 로드리게스 올림픽경찰서장이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하파’는 아시안과 비아시안 혈통이 섞인 다인종을 뜻한다. 김상진 기자로드리게스 데이 로드리게스 서장 레이첼 로드리게스 데이 올해
2026.05.17.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