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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의 날' 기념, 동포사회 발전 공로자 발굴

재외동포청이 오는 10월 제20회 세계한인의 날을 앞두고 5월 5일까지 유공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한국 정부는 해마다 동포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재외동포와 국내 유공자(개인·단체)에 대한 포상으로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포상 훈격은 국민훈장(무궁화·모란·동백·목련·석류), 국민포장, 대통령·국무총리·재외동포청장 표창 등으로 나뉜다. 국민훈장은 15년, 국민포장은 10년,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은 5년, 재외동포청장 표창은 3년 이상 공적을 쌓아야 한다.   유공 포상은 후보자 공모, 후보자 공개 검증, 포상자 발표,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통상 후보자 100여 명을 모집하고 7월경 공개 검증 기간을 거쳐 포상자를 발표해 왔다.   후보자 추천 서류는 우편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할 수 있다. 장채원 기자세계한인 동포사회 동포사회 발전 기념 동포사회 공로자 발굴

2026.04.14. 11:46

동포청 개최 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내달 9일 마감

재외동포청이 11월 28일부터 12월 2일 4박 5일간 한국에서 '2023 세계한인차세대대회'를 개최하며 참가자를 내달 9일(한국시각)까지 모집한다. 세계한인차세대대회의 목적은 차세대 동포의 한인 정체성 함양 현지 주류사회 진출방안 논의 및 토론 대한민국과 재외동포사회의 공동발전을 위한 역량 제고다. 서울 및 지방(미정)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국무총리를 포함한 정부 인사들이 예방하고 토론과 네트워킹 문화 체험 기회도 마련돼 있다.     참가자들에게 왕복 항공료(일반석 실비)의 50%를 지원하며 행사 기간 숙박(2인 1실) 식사(1일 3식) 여행자 보험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만 25~45세 재외동포 중 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별 우수 차세대 단체 공관 또는 동포 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이다. 사회 공헌 및 기여 내용 참여 및 활동 실적을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신청자 명단은 10월 27일까지 개별 안내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참가 신청서 양식은 LA총영사관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는 자유 양식이다.한인차세대대회 동포청 참가자 모집 동포청 개최 동포사회 발전

2023.09.27. 19:24

재외동포청,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

재외동포청이 11월 28일부터 12월 2일 4박 5일간 한국에서 '2023 세계한인차세대대회'를 개최하며 참가자를 내달 9일(한국시각)까지 모집한다.   세계한인차세대대회의 목적은 차세대 동포의 한인 정체성 함양, 현지 주류사회 진출방안 논의 및 토론, 대한민국과 재외동포사회의 공동발전을 위한 역량 제고다. 서울 및 지방(미정)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국무총리를 포함한 정부 인사들이 예방하고 토론과 네트워킹, 문화 체험 기회도 마련돼 있다.     참가자들에게 왕복 항공료(일반석, 실비)의 50%를 지원하며 행사 기간 숙박(2인 1실), 식사(1일 3식), 여행자 보험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만 25~45세 재외동포 중 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별 우수 차세대 단체, 공관 또는 동포 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이다. 사회 공헌 및 기여 내용, 참여 및 활동 실적을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신청자 명단은 10월 27일까지 개별 안내받을 수 있다.     미주 동남부 지역에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애틀랜타총영사관([email protected])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 양식은 영사관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는 자유 양식이다.     문의=+82-32-585-3214, [email protected] 웹사이트=tinyurl.com/2p824jnd 윤지아 기자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동포사회 발전 참가 신청서

2023.09.26. 15:10

[축하메시지] 김의환 뉴욕총영사 “동포사회 발전·번영에 힘써달라”

김의환 뉴욕총영사는 12일 “재임 기간 중 동포 권익 신장, 한인사회의 위상 제고 등 동포사회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 총영사는 “주뉴욕총영사관과 뉴욕한인회가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윤지혜 기자뉴욕총영사 동포사회 김의환 뉴욕총영사 동포사회 발전 재임 기간

2023.06.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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