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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둘루스서 비밀 성매매범 검거...경찰, 광고 보고 위장 작전 펼쳐

둘루스 코스트코 인근 아파트에 강도 사건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인신매매범을 검거했다.     지난달 20일 둘루스 아파트(2000 새틀라이트 포인트)로 출동한 경찰을 창즈 리(28)가 아파트 안으로 들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경찰이 아파트에 들어서자 유리 깨지는 소리가 났고, 도미니크 그레이(40)가 손에서 피를 흘리며 방에서 나왔다. 그레이가 경찰의 지시에 불응하며 휴대전화를 던지자 경찰은 테이저건을 사용했다.   그레이는 무모한 행위, 전과자의 총기 소지, 무장 강도, 가중 폭행, 불법 감금 및 납치 등의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리는 이때 포주 행위 및 성매매 업소 운영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귀넷 경찰 산하 도박, 마약, 매춘, 불법 주류 판매 등 공공질서를 해치는 범죄를 단속하는 바이스(VICE) 수사부가 지난 9일 온라인에서 성매매로 추정되는 광고를 발견했다. 그 광고에 나온 번호가 리의 번호와 일치한다는 것을 경찰은 확인했다고 밝혔다.   바이스 수사관들은 해당 번호로 연락해 성매매 알선을 요청했으며, 둘루스의 한 아파트에서 성매매 여성을 만나기 위한 위장 작전을 펼쳤다. 경찰은 아파트 방에 숨어있는 창제 리를 체포했다. 그는 추가로 성매매 업소 운영, 포주 행위, 중범죄 실행 중 총기 소지, 인신매매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리는 현재 보석금 없이 귀넷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윤지아 기자둘루스 아파트 성매매 알선자 둘루스 아파트 성매매 업소

2026.02.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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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아파트서 숨진 남녀 발견

조지아주 둘루스 MAA아파트단지 프레스콧에서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귀넷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30분께 이 아파트에서 성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한 남성의 가족으로부터 "유서를 남긴 채 며칠간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진입해 이들을 발견했다.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강력팀과 검시관이 함께 출동해 수사한 결과 외부인 개입은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다.   경찰은 유족에 사망 사실을 알릴 때까지 신원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채원 기자 [email protected]둘루스 아파트 둘루스 아파트 조지아주 둘루스 성인 남녀

2025.02.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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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도둑 잡아라" 둘루스 경찰 수배 나서

둘루스 아파트에서 택배를 훔쳐간 도둑을 둘루스 경찰이 수배 중이다.  둘루스 경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여성이 아파트에 배달된 택배를 모아두는 메일룸에 침입해 택배 상자를 훔쳐 달아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용의자가 "배달된 지 몇 분 안 된 택배를 들고 나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     ▶제보=678-957-7287둘루스 택배 둘루스 택배 둘루스 아파트 둘루스 경찰

2024.08.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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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아파트로 차량 돌진

26일 오전 둘루스(3700 Peachtree Industrial Blvd.) 아파트 단지 안에서 승용차가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둘루스 경찰은 사고 현장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며 이번 사고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다고 전했다.    사진 속에는 회색 승용차가 아파트로 돌진해 건물 앞 울타리와 계단으로 보이는 구조물이 무너졌다. 차량 트렁크에는 '학생 운전자'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사설 둘루스 둘루스 아파트 둘루스 경찰 오전 둘루스

2024.03.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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