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사 스프링밸리 교육구, 중학교 교사 대폭 감원 우려
샌디에이고 동부카운티의 라메사 스프링밸리 교육구가 당면한 예산적자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중학교 교사들의 대규모 감원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교사와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로컬 교육 전문가들은 교사들의 감원이 현실화 할 경우 학급당 학생 수가 최대 35명까지 늘어나고 역사와 영어 과목이 통합되는 등 교육 과정 축소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데이빗 펠리치아노 교육감은 "아직 확정된 감원 계획은 없다"고 말하고 "학생수 감소와 주.연방정부의 교육재원 부족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최종 결정은 2월 초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내려질 예정이다.스프링밸리 라메사 라메사 스프링밸리 중학교 교사들 대규모 감원
2026.01.13.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