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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식당 4곳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선정

발렌타인 데이(2월14일)를 앞두고 분위기 있는 식당을 찾는 시카고 지역 커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나왔다.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오픈테이블(OpenTable)이 최근 발표한 ‘2026 미국에서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100곳’에 시카고 지역 식당 4곳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세 곳은 링컨파크 소재 레스토랑이었다. 1965년부터 운영 중인 전통 퐁듀 레스토랑 ‘게자스 카페'(Geja’s Cafe∙사진), 프랑스식 비스트로 ‘몽 아미 가비'(Mon Ami Gabi), 그리고 지역 농가 식재료를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하는 ‘노스 폰드'(North Pond)가 이름을 올렸다.    또 다른 일리노이 주 식당은 시카고 서 서버브 네이퍼빌에 위치한 ‘메손 사비카'(Meson Sabika)로 1847년 지어진 역사적 맨션을 개조한 공간에서 스페인 타파스와 파에야를 맛볼 수 있다.     시카고 외 지역에서는 인디애나폴리스의 ‘비다'(Vida), 미시간 그랜드래피즈의 ‘레오스'(Leo’s), 세인트루이스의 ‘Charlie Gitto’s’ 등이 리스트에 포함됐다.     #시카고 #발렌타인데이 #식당   Kevin Rho 기자레스토랑 로맨틱 레스토랑 예약 레스토랑 100곳 식당 4곳

2026.02.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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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프 yelp] 2024년 기대되는 레스토랑 100곳 발표

    올해는 어떤 맛있는 메뉴를 즐겨볼까? 우리는 올해도 덴버 메트로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레스토랑에 기대를 걸고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레스토랑으로 인해 어떤 식당으로 갈 것인지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면 옐프(yelp)의 도움을 받아도 좋겠다. 레스토랑 리뷰 플랫폼은 지난주 미국에서 2024년에 먹을 최고의 100곳 목록을 공개했는데, 그 중에서 덴버의 세 곳과 라파옛의 한 곳이 포함되었다. yelp는 고객의 의견을 분석하고 리뷰 평점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면서 11년째 식당 리스트를 발표해오고 있다. 콜로라도의 1위는 옐프의 순위에서 전체 41위를 차지한 탄두리 키친(199 W S. Boulder Road, 라파예트)이다. 2018년에 오픈한 인도, 네팔 레스토랑으로서, 플랫폼에서 4.8점을 자랑하며 치킨 틱카 마살라, 파니어 코르마, 치킨과 야채 카레 등의 요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옐프에서 4.7점을 받은 57위의 레벤 델리(123 W. 12th Ave., 덴버), 4.7점을 받은 59위의 덴버 포케 컴퍼니(1550 Platte St., 덴버), 옐프에서 4.5점을 받은 94위의 가드 앤 그레이스(Guard and Grace, 1801 California St., 덴버)가 이번 목록에 올랐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면 옐프의 2024년 전국 먹을만한 곳 전체 목록을 참조하면 된다.     이은혜 기자옐프 yelp 레스토랑 기대 레스토랑 리뷰 네팔 레스토랑 레스토랑 100곳

2024.01.2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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