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유스 론칭기념 닥터 초청 세미나
세계 최초 역노화 생명공학 기술을 소개하는 ‘텔로유스(TeloYouth) 론칭기념 닥터 초청 세미나 및 글로벌 비즈니스 설명회’가 내달 13일과 14일 플러싱 디모스 연회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세포 신호 물질(Cell Signaling Molecules)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생명공학 기술과 건강 회복 사례, 글로벌 바이오 비즈니스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비타민과 항산화 시대를 지나 줄기세포와 엑소좀 시대를 넘어 이제는 세포 신호 물질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퇴행에서 재생으로(From Degeneration to Regeneration)라는 새로운 건강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임상 및 자연의학 분야 전문 박사와 닥터들이 참석해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최신 생명공학 기술과 실제 건강 회복 체험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바이오테크 산업의 흐름과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된다. 주최 측은 특히 한 목회자의 사례를 소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66세인 이 목사는 위산 역류와 공황장애 등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새로운 세포 신호 기술을 접한 뒤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으며, 이후 관련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역과 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 닥터 초청 세미나’는 6월 13일 오전 10시30분, ‘글로벌 비즈니스 설명회’는 6월 14일 오후 3시에 각각 열린다. 좌석 관계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및 예약 전화(714-732-8477, 폴킴 수석코치) 서만교 기자론칭기념 세미나 론칭기념 닥터 글로벌 비즈니스 특별 닥터
2026.05.26.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