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달걀찾기 행사 도중 공원에서 사람의 두개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2026년 4월 5일 오후, 디 포레스트 공원에서 발생했다고 롱비치 경찰국이 밝혔다. 당시 공원에서는 별도로 진행된 달걀찾기 행사 중 참가자들이 산책로 인근에서 해당 유골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당국 확인 결과 해당 유골은 사람의 두개골로 밝혀졌다. 경찰은 현재 LA 카운티 검시국과 함께 신원 확인 및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발견 장소인 디 포레스트 공원은 약 50에이커 규모로, 산책로와 하천 공원, 습지 등을 포함한 자연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공원은 LA 다운타운에서 남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다. 당국은 아직 두개골의 신원이나 사망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추가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AI 생성 기사부활절 두개골 롱비치 공원 롱비치 경찰국 포레스트 공원
2026.04.06. 15:10
롱비치의 한 공원 축구장에 소형 비행기가 추락해, 산책 중이던 여성이 중상을 입고 수술을 받는 등 두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21일 오후, 카슨가와 클라크애비뉴 인근 하트웰 파크(Heartwell Park)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여성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이었으며, 추락한 비행기에 맞아 크게 다쳤다. 조종사 또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 여성의 가족에 따르면, 피해자는 청각장애인으로 비행기 소리를 듣지 못해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의 가족은 “처음 전화로 ‘비행기에 맞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며 “현재 다리의 심한 열상으로 두 차례 수혈을 받았고, 골반과 척추 골절로 여러 차례 수술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사고 비행기는 2인용 자가 제작형 경비행기로, 현재까지의 조사에 따르면 엔진 고장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콤프턴/우들리 공항의 행어 관리자는 “해당 조종사는 수십 년간 안전 교육을 담당해온 숙련된 조종사”라며 “엔진이 멈춰 긴급 착륙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롱비치시는 현재 공원 주변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연방항공청(FAA)은 현재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못한 상태다. AI 생성 기사경비행기 롱비치 경비행기 추락 롱비치 공원 여성 중상
2025.10.25.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