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마틴, 올 여름 라비니아 무대 선다
라틴 팝 스타 리키 마틴(50∙사진)이 올여름 시카고 북 서버브 하이랜드파크의 라비니아 페스티벌(Ravinia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라비니아 측은 마틴이 오는 8월 20일, 라비니아 페스티벌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마틴은 “Livin' la Vida Loca”, “La copa de la vida” 등의 히트곡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가수로 그래미상 2회 수상과 할리우드워크오브페임 스타 등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2026 수퍼보울 LX 배드 버니의 하프타임 쇼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해 라비니아 페스티벌 라인업에는 보니 레이트, 폴 사이먼, 레이 라몬테인, 앨리슨 크라우스 등 대형 아티스트들 등이 다수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일부 라인업을 ‘티저’로 공개된 라비니아의 2026 전체 프로그램은 오는 12일 발표된다. 라비니아 페스티벌의 2026 콘서트 시즌은 6월 실내 공연을 시작으로 7월 본격 개막해 9월까지 100여 개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카고 #리키마틴 #라비니아축제 Kevin Rho 기자라비니아 리키 여름 라비니아 라비니아 페스티벌 올해 라비니아
2026.03.11.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