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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시조 신인상 공모전 개최

미주시조시인협회(회장 안규복)가 2026년 ‘미주시조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안규복 미주시조시인협회 회장은 “미주 한인사회에서 참신한 시조 신인을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응모 자격은 미주지역 거주자로 시조로 등단하지 않은 신인 또는 등단 후 5년 미만이며 단행본을 출간하지 않은 경우에 한한다.   응모는 미발표 창작 시조 5편을 이메일 첨부 파일(MS 워드 또는 HWP)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내달 24일이다.     응모작 제목은 ‘2026년 미주시조 신인상 응모’로 표기하고 하나의 파일에 작품 5편을 모두 수록해야 한다. 원고 말미에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간단한 약력을 기재해야 하며 필명 사용 시 본명을 함께 밝혀야 한다.   협회 측은 “AI 생성 작품, 중복 투고 및 표절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되며 제출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입상자는 6월 중 개별 통보되며 상패와 부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협회 발간지 ‘미주시조’에 게재되고, 입상자는 문인으로 인정받아 문인협회 회원 가입 자격도 주어진다.   ▶문의: (818)687-4896, [email protected] 이은영 기자안규복 미주시조시인협회 마감 미주시조시인협회 미주시조 신인상

2026.04.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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