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게이츠 가주 법무장관 출마
헌팅턴비치 시 변호사를 지낸 마이클 게이츠(사진)가 가주 법무장관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게이츠는 지난 14일 출마를 선언하며 “우리 주는 무너졌으며, 훨씬 더 나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 시민을 위해 싸우고, 범죄를 강력히 단속해 더 안전한 거리와 기업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난 법을 집행하고, 경찰과 셰리프를 수호하며 부모의 권리를 보호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보장하며 가주민을 위해 싸울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게이츠는 지난 2014년 선거를 통해 헌팅턴비치 시 변호사가 됐다. 지난해 2월 연방 법무부 차관보 보좌관으로 임명됐으며, 약 10개월 만에 법무부를 떠났다. 게이츠는 공화당의 스티브 힐튼 주지사 후보, 글로리아 로메로 부지사 후보와 나란히 선거 캠페인을 벌이게 된다. 롭 본타(민주) 현 법무장관은 지난 11일 가주 지사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 재선 도전 의사를 밝혔다.법무장관 마이클 마이클 게이츠 법무장관 출마 법무장관 선거
2026.01.15.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