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SNS 광고 조회수 10만뷰 터졌다…신문·온라인·SNS까지 한번에
“개업하고 홍보할 방법이 막막하던 차에 중앙일보와 상담했더니 이내 해답이 나왔어요.” 컬버시티에서 치킨 배달전문점 ‘서울닥’을 운영하는 돈 신 대표는 최근 중앙일보의 소셜미디어(SNS) 패키지 마케팅을 선택한데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신문 지면 광고부터 온라인 마케팅, 인플루언서 섭외, SNS 숏폼 영상 제작과 홍보까지 한 번에 모든 것을 해주기 때문에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면서 “무엇보다 어떤 방향으로 홍보해야 할지 전략까지 제시해줘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미주중앙일보의 SNS 마케팅 캠페인이 입소문을 타면서 한인 업주들의 문의도 빠르게 늘고 있다. 본지가 지난 1월 관련 서비스를 본격 론칭한 이후 현재까지 30여 개 업체가 상담 및 협업을 문의했다. 협업 업종도 다양하다. 서울닥과 같은 외식업체를 비롯해 가구점, 딸기농장, 보험회사 등 여러 업종의 업주들이 본지와 함께 업종 특성에 맞는 최적의 마케팅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본지의 통합 패키지 마케팅은 업소별 맞춤 전략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업종과 고객층, 지역 특성에 따라 적합한 플랫폼과 인플루언서를 연결하고, 고객 반응을 끌어낼 수 있는 메시지와 콘텐츠 방향까지 함께 설계한다. 최근 본지와 SNS 마케팅 협업을 결정한 미라클보험의 제니 김 대표는 “평소 유튜브와 SNS 같은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쉽지 않았다”며 “중앙일보는 타깃 고객층 분석부터 콘텐츠 방향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줘 신뢰가 갔다”고 말했다. 성과는 숫자로도 나타나고 있다. 본지는 지난 3개월간 10여 명의 인플루언서와 함께 다양한 업소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일부 콘텐츠는 조회수 10만 뷰를 돌파하며 높은 반응을 얻었다. 업종 특성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연결하고 짧고 강렬한 메시지를 담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한 결과다. 본지 자체 SNS 채널 성장세도 가파르다.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유튜브 등 주요 플랫폼에서 꾸준히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만 뷰를 기록한 영상도 나왔다. 한인 업소들의 매출과 고객 유입을 돕는 실질적인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미주중앙일보 통합 마케팅의 또 다른 경쟁력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다는 점이다. 신문을 주로 접하는 중장년층부터 SNS에 익숙한 젊은 세대까지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여기에 다인종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한인 고객은 물론 타인종 소비자층까지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 요소다. 미주중앙일보는 지난 3개월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많은 한인 업소들이 새로운 고객과 만나고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함께할 계획이다. ▶상담:(213)368-2522·9817/이메일 [email protected] 조원희 기자조회수 온라인 온라인 마케팅 마케팅 협업 업소 마케팅
2026.05.10.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