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서 횡단보도 건너던 만삭 임신부, 뺑소니 참변
심야 LA한인타운에서 만삭의 임신부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사고는 6일 오후 9시쯤 올림픽 불러바드와 세인트앤드루스 플레이스 인근에서 발생했다. 임신 9개월인 피해 여성은 다른 보행자 최소 1명과 함께 표시된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차량에 치였다. 경찰은 피해 여성이 사고로 뇌출혈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다. 가해 운전자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용의 차량을 추적 중이다. 온라인 속보팀임신부 뺑소니 만삭 임신부 뺑소니 차량 뺑소니 사고
2026.05.07.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