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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오토바이 사고로 10대 사망…가든그로브서 분리대 들이받아

가든그로브에서 오프로드용 전기 오토바이를 타던 13세 소년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로에 튕겨 나가는 사고로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7일 오후 9시50분쯤 매그놀리아 스트리트와 라슨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했다.  당국에 따르면 샌타애나 거주자인 소년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사고 당시 소년은 일반 자전거 헬멧을 착용하고 있었다.  수사 결과, 소년은 매그놀리아 스트리트 남쪽 방면 왼쪽 차로를 시속 약 35마일로 주행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당국은 왜 소년이 늦은 밤 가든그로브에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년이 탄 전기 오토바이는 페달 대신 발 받침(peg)이 장착된 형태였다. 가주법은 페달 대신 발 받침이 달린 오프로드용 전기 오토바이의 일반 공공도로 주행을 허용하지 않는다. 임상환 기자오토바이 전기 전기 오토바이 오프로드용 전기 매그놀리아 스트리트

2026.05.11. 20:00

OC서 발생한 사고로 SUV가 테슬라 위에 올라가

오렌지 카운티에서 사고로 SUV 한 대가 테슬라 위에 올라타는 일이 발생했다. 이 검정색 SUV는 목요일 러시아워 시간대에 매그놀리아 스트리트와 엘리스 애비뉴 교차로에서 흰색 테슬라 위로 올라갔다. 파운틴 밸리 소방관들은 SUV 내부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하기 위해 사고 잔해 속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이 충돌로 인한 부상 정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SUV를 현장에서 제거하기 위해 특수 견인차까지 동원됐다.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AI 생성 속보테슬라 흰색 테슬라 매그놀리아 스트리트 목요일 러시아워

2024.12.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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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설 축하 ‘텟 페스티벌’…오늘 파운틴밸리에서 개막

음력 설(1월 22일)을 축하하는 연례 텟 페스티벌, 텟 퍼레이드가 열린다.   ‘텟’은 음력 설을 일컫는 베트남어다.   파운틴밸리의 마일스퀘어 공원(16801 Euclid St)에선 오늘(20일) 오후 5시부터 앤드루 도 OC수퍼바이저가 주도하는 텟 페스티벌이 개막, 22일까지 이어진다.   축제 시간은 21일 오전 10시~오후 10시, 22일엔 오전 10시~오후 9시까지다. 입장료는 없다.   주차비는 평일 3달러, 주말 5달러다.   22일 오전 8시30분엔 웨스트민스터의 리틀 사이공에서 텟 퍼레이드가 열린다. 퍼레이드는 매그놀리아 스트리트 동쪽에서 시작, 부샤드 스트리트에서 끝난다.페스티벌 음력 매그놀리아 스트리트 시작 부샤드 축제 시간

2023.01.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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