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의 대표적인 스키 리조트인 매머드 스키 리조트가 8월 6일까지(매일 오전 7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운영 기간을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이달 중순에 이번 시즌을 마칠 예정이었지만 올 초 기록적인 적설량을 기록하면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스키어들이 지난 4일 독립기념일을 기념하는 의상을 입고 스키를 타고 있다. [매머드 스키 리조트 홈페이지] 김상진 기자사설 메머드 메머드 스키장 매머드 스키장 스노보드 이용
2023.07.21. 21:53
오는 29일(금요일)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스키리조트 매머드 스키장이 2021-22시즌 공식 개장한다. 리조트 측은 10월 한 달 동안 41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하면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 외에 타호 시티 인근에 있는 홈우드 마운틴 리조트, 해븐리 마운틴 리조트, 빅베어 스키리조트, LA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인 마운틴하이 스키장은 다음 달 공식 개장할 예정이다. 매머드 스키장의 리프트가 눈에 덮여있다. [사진 매머드 스키리조트 홈페이지] 김상진 기자사설 메머드 메머드 스키장 매머드 스키장 이번주 스키장
2021.10.26.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