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울정 건립 당시 기부자 명단이 새겨진 명판 복원 작업이 8일 완료됐다. 명판은 2025년 3월 일부 훼손된 뒤 약 1년간 방치됐었다.(작은 사진) 다울정은 2023년부터 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가 관리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마무리 명판 명판 복원
2026.04.08. 21:50
1년여 만에 복원 절차에 들어간 다울정 기부자 명판이 지난 4일 오후 3시 30분쯤 현장에 도착해 임시 보관되고 있다.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상봉)가 제작한 새 명판은 이번주 벽면에 부착된다. 작업자가 명판을 트럭에서 내리고 있다. [LA한인상공회의소 제공]기부자 명판 기부자 명판 복원 절차 회장 정상봉
2026.04.05.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