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집 사면 소득의 72.4%가 모기지
가주에서 집을 사려면 소득의 절반을 모기지로 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의 주택 소유 비용은 몬태나와 하와이에 이어 세 번째로 비쌌으며 뉴욕과 매사추세츠보다 컸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터닷컴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가주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중위 가격은 69만7000달러, 중위 가구 소득은 9만5065달러였다. 중위 가격 주택을 구입하려면 가구 소득의 48.8%를 모기지로 지출해야 한다. LA에서는 모기지가 소득의 72.4%나 됐다. 가구 수 기준 전국 100대 대도시에 해당하는 가주 도시에서 주거비가 중위 소득 가구 30%인 곳은 한 곳도 없었다. 30%에 가장 근접한 곳은 베이커스필드 지역으로 39.6%였다.모기지 사면 모기지가 소득 사면 소득 모기지로 내야
2026.02.11.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