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아, 모자이크와 취업 박람회 준비 세미나 개최
밴쿠버 기반 차세대 한인 커뮤니티 단체 카나리아(CANAREA, 회장 리아 박)가 모자이크(MOSAIC)와 협력하여, 제14회 취업 박람회(14th ANNUAL JOB FAIR)를 앞두고 한인 구직자들을 위한 사전 준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4월 25일 오전 10시, 모자이크 본사에서 진행되며, 메트로 밴쿠버 지역 한인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 전략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14회 모자이크 잡페어에는 WorkBC, 버나비시, BC Housing 등 50개 이상의 주요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폭넓은 취업 기회와 현장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력서와 커버레터 작성법, 링크드인 프로필 준비 전략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내용을 다루며, 관련 전문 도서도 제공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장영재 부총영사, 최병하 아시아 태평양 정무 무역 차관, 앤 캉 문화부 장관(전 Post-Secondary Education and Future Skills 장관), RBS 로펌 박준형 변호사 등이 참석해 현지 취업 시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링크드인 취업혁명'의 저자이자 글로벌 커리어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김민경 대표가 특별 강연자로 참여해 링크드인 활용 전략과 글로벌 취업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모자이크과 카나리아의 협력 아래, The WAY Company, 주밴쿠버총영사관, JKWG, RBS 로펌, 밴센유학원 등의 후원 및 지원으로 진행된다. 카나리아는 커뮤니티 봉사, 전문인 네트워킹, 정보 공유, 문화 교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차세대 한인 비영리 단체로, 청년 및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커리어 확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카나리아 박리아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한인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며 "차세대 한인들이 밴쿠버에서 더 쉽게 취업 기회를 찾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현재 신청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기사제공=카나리아] ■ 참가문의: [email protected] 밴쿠버중앙일보편집국카나리아 모자이크 취업 박람회 모자이크 잡페어 모자이크 본사
2026.04.16.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