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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목회연구원, 3월 정기모임 개최

 워싱턴 목회연구원(원장 윤구현 목사)이 지난 2일 애난데일 소재 죠이장로교회(담임목사 허성무)에서 3월 정기모임을 열었다.     이번 모임은 지역 목회자들에게도 개방된 오픈 강좌 형식으로 진행돼 45명 이상의 목회자와 교수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주제 발표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박노영 목사가 마태복음 7장12절을 본문으로 황금률과 섬김의 중요성을 전하는 설교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이병구 박사가 ‘쉬게 하리라’를 주제로 안식의 본질과 목회 사역의 균형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그는 안식을 단순한 휴식이 아닌, 하나님 임재 안에서 시간과 관계, 노동, 공동체를 새롭게 정렬하는 삶이라고 설명하며, 목회자들의 번아웃과 영적 고갈에 대한 성경적 회복의 길을 제시했다. 연구원 측은 이번 모임이 사역의 본질과 회복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목회연구원 정기모임 워싱턴 목회연구원 정기모임 개최 지역 목회자들

2026.03.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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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QT)'를 통한 치유와 회복, 함께 합시다" 목회연구원, 김양재 목사 초청 세미나 및 부흥회

    한국 유명 목회자 김양재 목사(우리들 교회)가 워싱턴 목회연구원(원장 김재학 목사)이 주최하는  '교회와 목회 그리고 큐티'라는 주제의 연속 목회자 세미나 및 부흥회를 위해 워싱턴을 찾는다. 세미나는 다음달 5~7일 3일간 연속으로 열릴 예정이다.   김재학 원장과 이택래 부원장은 16일 본보를 찾아 워싱턴 목회자들의 세미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김 원장은 "40년 역사로 매해 신년에 가졌던 목회자 세미나를 올 해는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7월에 개최하게 됐다"면서 "큐티엠(QTM, quiet time movement), 즉 말씀묵상운동으로 유명한 김양재 목사의 세미나를 받고, 치유와 회복이 필요한 워싱턴 지역 목회자들이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택래 부원장은"낮에는 목회자 세미나로, 저녁에는 부흥회로 섬기고자 한다"며 세미나의 사전 등록을 당부하며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모든 목회자분들을 위해 선물로 영어 성경을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양재 목사는 큐티선교회 이사장이기도 하면서 KOSTA 국제이사이다. 또한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등을 집필한 작가이기도 하다. 김양재 목사는 큐티(QT, quiet time)를 통한 말씀 묵상을 신앙의 의뜸 중 하나로 꼽는다. 오래 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해온 그 사소하지만 강력한 '매일의 큐티'가 쌓여 굳건한 힘을 발휘했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유교적 사상이 강했던 시가로 인해 숨을 죽이며 살았고 남편이 병으로 일찍 세상을 떠나 고난의 길을 계속 걸어야 했다. 김 목사는 "내가 할 수 있었던 건 그저 말씀을 붙드는 것 뿐"이라며 말씀 묵상을 통해 '죄'를 인정하는 것과 '그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또한 알게되었다 말했다.  김 목사의 경험과 은혜는 세미나에서 더욱 자세하게 다뤄질 예정이다.   한편 세미나 및 부흥회는 우리들교회, 크라이스트 커뮤니티교회, 워싱턴지역세계선교협의회(GMAW) 등이 후원했다.   일시: 7월5일(화)~7일(목) 오전 10시~오후 5시, 저녁 7시30분~9시 장소:  3901 Centerview Dr., Chantilly, VA 20151(크라이스트 커뮤니티교회) 문의: 301-991-9129 (김재학 목사), 512-660-8378 (이택래 목사) 박세용 기자 [email protected]목회연구원 김양재 목회연구원 김양재 김양재 목사 목회자 세미나

2022.06.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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