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뉴저지 무료 법률 세미나 성료

시민참여센터(KACE)와 한중미사랑협회(KCAC)가 지난 3일 뉴저지 잉글우드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공동 주최한 무료 법률 교육 및 현장 상담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뉴욕·뉴저지 한인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상속·자산 보호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강연자로 나선 김진욱 변호사는 먼저 유언장만으로는 피하기 어려운 법원 검인 절차(Probate)의 복잡성과 위험성을 짚었다.     그는 뉴욕·뉴저지에서 검인 절차가 통상 1년 이상 소요되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시간 손실이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취소 가능 신탁(Revocable Living Trust)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두 주의 무유언 상속법 차이를 실제 사례와 수치로 비교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노후 자산 보호를 위한 메디케이드 자산 보호 신탁(MAPT)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김 변호사는 고액의 요양원 비용이 개인 재산을 빠르게 소진시키는 현실을 설명하며, 5년 룩백 규정과 신탁 설계의 중요성을 상세히 소개했다. 그는 “전문가의 설계를 통해 집 한 채와 은퇴 자금을 지키면서도 정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강연 후에는 1대1 현장 상담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개별적인 법률 고민을 직접 해결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 세미나 뉴저지 무료 세미나 성료 무료 법률

2026.03.08. 18:44

썸네일

불체 학생 무료 법률 지원…UC·CSU 이어 커뮤니티 칼리지도

연방정부의 강경한 불체자 단속이 이어지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요 대학들이 서류 미비 학생들을 위한 무료 이민 법률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비영리 언론단체 아메리칸커뮤니티미디어(ACoM)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UC(캘리포니아대)와 CSU(캘스테이트대) 등 주립대 시스템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 상담과 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CSU는 23개 캠퍼스에 설치된 ‘드림 석세스 센터(Dream Success Center)’를 통해 2019년부터 개인 상담 1만2000건, 법률 대리 8000건 이상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5000명 이상이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DACA) 신청 및 갱신 절차를 도왔다.   UC는 자체 이민법률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며, 2023~24학년도에만 1572명에게 상담을 제공했다. 전체 문의의 48%는 서류 미비자, 36%는 DACA 수혜자로 집계됐다.   가주 정부도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이민 법률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주 정부 산하 가주커뮤니티칼리지재단(FCCC)과 이민법률지원센터(ILRC)는 ‘고등교육 법률서비스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과 가족 누구나 신분이나 소득 구분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가주 내 116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약 7만 명의 서류 미비 학생이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학생들은 웹사이트(findyourally.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김경준 기자게시판 서비스 기사 고등교육 법률서비스 법률 서비스 무료 법률

2025.10.29. 19:23

11월 1일 무료 법률 상담

LA한인회와 남가주아시안정의진흥협회(AJSOCAL)가 공동 주관하는 ‘법률 클리닉’이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미주평안교회에서 열린다. 이날 다양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14일 로버트 안 LA한인회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AJSOCAL 관계자들이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문의: 800-867-3640 김상진 기자무료 법률 무료 법률 법률 클리닉 la한인회 회장

2025.10.14. 20:37

썸네일

퇴거·이민 등 무료 법률상담…AJSOCAL 21일 LA 사무실서

아시아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대표 카니 정 조.AJSOCAL)가 타코벨과 손을 잡고 무료 법률 지원 행사 '세이프 하우스'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21일(토)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까지 AJSOCAL LA 오피스(1145 Wilshire Blvd)에서 열린다.   세이프 하우스 행사는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한국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및 캄보디아어로 워크샵이 진행된다.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 변호사와 건물주-세입자 간의 갈등 퇴거소송 이민법 및 가정폭력 등에 대해 일대일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변호사 무료상담은 사전 요청 및 승인을 받은 경우에 제공되며 상담 주제가 서비스 영역에 벗어날 경우 상담 요청이 거부될 수도 있다.   워크숍과 무료 법률 지원서비스에 참여하려면 AJSOCAL 홈페이지(ajsocal.org/event/safe-house)에서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사전 등록한 첫 100명의 등록자에게는 행사 참여 후 50달러 상당의 온라인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문의:(800)867-3640 한국어 라인 장수아 [email protected]무료 법률 무료 법률 변호사 무료상담 행사 참여

2023.10.09. 18:00

무료 시민권 신청 재개…남가주한인변호사협 내달 1일

남가주한인변호사협회(KABA)가 팬데믹 사태로 중단했던 무료 법률 서비스를 재개한다.   KABA는 오는 10월 1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두 번에 걸쳐 무료 시민권 신청 클리닉을 개최한다.   시민권 신청 클리닉은 LA지역 8가 인근 LAㅜ법률보조재단(LAFLA)에서 진행된다.   KABA 패트리샤 박 코디네이터는 "자리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며 "한국어로도 진행되며 예약 시 요구하는 정보와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두어야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KABA는 팬데믹 사태로 무료 법률 서비스를 중단한 지 2년 6개월 만에 대면 클리닉을 진행하게 됐다.   박 코디네이터는 "이번 클리닉은 LA법률보조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한인들이 KABA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주소: 1550 W. 8th St., LA   ▶문의:(323)801-7987남가주한인변호 시민권 무료 시민권 시민권 신청 무료 법률

2022.09.16. 18:57

샌드라 황 의원, QLS 협력 통해 무료 법률 서비스 제공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민주.20선거구.오른쪽)이 3일 비영리 법률지원 단체 퀸즈리걸서비스(QLS)와 협력을 통해 매월 첫째 금요일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주택법·이민법 등 다방면의 상담을 제공하며 한국어·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제공한다. 예약 문의 718-888-8747.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실]서비스 샌드 무료 법률 비영리 법률지원 금요일 지역

2022.05.04. 19:50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