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써리 주택에 무장 괴한 난입, 60대 여성 중상
대낮 써리의 주택가에서 무장 괴한들이 가정집을 습격해 60대 여성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써리 경찰은 27일 오전 11시경 144 스트리트 인근 32B 에비뉴의 한 주택에 무장 인원이 침입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침입자들은 이미 집 안으로 들어왔다가 곧바로 달아난 뒤였다. 경찰은 집 안에서 크게 다친 여성을 발견했다. 상처 상태로 볼 때 용의자들이 둔기를 휘둘러 피해 여성을 공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황상 범인들이 사전에 표적을 정한 계획 범행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다만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당초 노렸던 인물이 실제 현장에 있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우선 피해 여성의 회복 상태를 살피며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현재까지 최근 기승을 부리는 갈취 사건과 직접 연결할 만한 단서는 포착되지 않았다. 다만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용의자 추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밴쿠버중앙일보편집국중상 여성 여성 중상 무장 괴한들 피해 여성
2026.03.27.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