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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의 현주소와 미래 심층 세미나…16일 오후 2시 문화원 아리홀

LA한국문화원은 오는 16일 K팝의 현주소와 미래를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문화원 아리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지난해 화제작으로 전 세계 주목을 받는 애니메이션 음악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분석한다. K팝과 한류가 플랫폼 기반의 확산을 거쳐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창작되어 확장되는 글로벌 현상을 조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번 행사는 한류가 글로벌 주류 문화로 발전할 가능성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익석 CSU LA캠퍼스 교수를 비롯해 헨리 젠킨스 USC 교수, 변우영 오하이오주립대 교수, 오인규 일본 관서외대 교수, 안드레아 코스타피처칼리지 교수, 크리스틴 크로위 USC 박사생 등이 이번 행사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해돈 한국문화원장은 “이번 행사가 글로벌 환경 속에서 진화하고 있는 K팝과 한류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 한편으로 K 컬처의 역할과 책임도 고민하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세계한류학회(WAHS)가 공동 개최한다. 김경준 기자현주소 세미나 미래 심층 이해돈 한국문화원장 이번 세미나

2026.01.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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